강릉시민행동, 보건소장 직무 배제 요구

  • 방송일자
    2020-06-30
지난해 10월 강릉시장과 부시장이
시청 집무실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보건소장의 직무 배제를 요구했습니다.
◀END▶
강릉시민행동은 검찰이
보건소 공무원뿐 아니라
김한근 시장을 포함한 관련자 전원을 수사해
의료법 위반 외에 추가적인 혐의까지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불법으로 규정된 출장 예방접종을 지시한 강릉시보건소장의 즉각적인 직무 배제를
강릉시에 요구했습니다.

강릉시보건소장과 보건소 직원 등 2명은
지난해 10월 시청 집무실에서 강릉시장과
부시장에게 출장 예방접종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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