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성희롱한 교사 벌금형 선고

  • 방송일자
    2020-07-10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을 성희롱한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END▶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지난해 8월 자신이 가르치던 17살 여학생을 차에 태워 성적 수치심을 주는 말을 하고, 신체 접촉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모 고등학교 교사 A씨에게 벌금 5백만 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