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배 착과율, 지난해보다 43% 줄어

  • 방송일자
    2020-07-13
개화기인 지난 4월 초 이상저온 피해로
올해 강원지역 배 생산량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ND▶
지난달 조사한 농촌경제연구원의
과일별 작황 현황 등에 따르면,
과실나무에 열매가 열리는 '착과율'이
강원지역 배의 경우, 지난해와 비교해
4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뿐만 아니라 복숭아와 사과 등 다른 과일의 착과율도 지난해보다 많이 낮아진 것으로 보여
농가 피해도 커지고
수확철 과일 값도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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