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차주, 차량 결함 항의 집회

  • 방송일자
    2020-08-12
현대자동차 덤프트럭을 구매한 차주가
차량 결함으로 화재 피해를 봤다며
건설노동자들과 함께 집회를 열었습니다.
◀END▶
건설노동자인 차주는
오늘 오전 현대자동차 대리점 앞에서
출고된 지 8개월된 15톤 트럭에
화재가 난 것은 차량제작 결함이라고 주장하며
현대차 측에서 아무런 책임을 지지않고
보상을 외면하는 것에 항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리점 측은
모든 절차는 본사 지침에 따라 진행된다며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 6월 17일 강릉시 구정면에서는
토사운반 작업을 마치고 이동하던 15톤 트럭에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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