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양양 특별재난지역 선포

  • 방송일자
    2020-09-15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삼척시와 양양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END▶
삼척과 양양에는
태풍 피해 복구에 국고를 지원받게되고
피해 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거나
공공요금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연이은 태풍에 따른 피해액은
오늘 오후 5시 기준으로 삼척 168억 원,
양양 20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오는 18일까지인 중앙합동조사가
끝나면, 피해액이 기준을 충족하는 강릉시와
속초시, 고성군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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