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주요뉴스

  • 방송일자
    2022-09-26
양양 낙산에 땅 꺼짐 사고가 난 지 두 달이
지나도록 주민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군의회는 특위를 구성해 전면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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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강원교육수장이 바뀌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뜨거운 감자인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와 관련한 교육감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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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금제'에 대비해 지자체마다 기부 유치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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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태풍으로 강원 동해안에 738톤의
쓰레기가 밀려와 70% 가량이 수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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