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기업 경기 지수 60, 여전히 비관적

  • 방송일자
    2022-11-24
강원 영동지역의 제조업 업황 실적이
크게 좋아졌지만, 여전히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발표한
11월 지역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60으로
지난달보다 1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며
제조업 기업 경기가 좋지 않은 실정입니다.

비제조업 업황 실적 기업경기실사지수는 68로
지난달보다 3 포인트 하락했고,
역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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