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농어촌 지역에 지방상수도 보급

  • 방송일자
    2016-10-13
강릉시는 하반기 수도시설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상수도 보급에 나섰습니다.

강릉시는 20억 원을 들여
성산면 구산리, 강남동 진재골 등
8개 마을 180가구에 지방상수도 공급 사업을
마쳤고, 구정면 덕현리와 성산면 위촌리에는
다음달까지 보급을 마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상반기에도
주문진읍, 강동면, 연곡면, 강남동,
경포동 일원 100여 가구에 6억원을 들여
지방상수도를 보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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