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항 방조제 공사 폐기물 투기 일당 검거

  • 방송일자
    2016-10-14
삼척항 방조제 공사를 하며 남은 레미콘 등을 바다에 무단 투기한 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END▶

인천지방경찰청 해양범죄수사계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삼척항 방조제 공사를 하며
최대 천백톤에 달하는 레미콘과 폐수를 바다에 버린 건설업체 대표 60살 조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건설 작업 과정에서 바지선을 개조해 무단 투기를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