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공공건물 3곳 지진안정성 인증 획득

  • 방송일자
    2016-11-14
강릉시 주문진 지역 공공건축물 3곳이
지진에 대한 안정성 인증을 받았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북부노인종합복지관과 주문진주차타워,
외국인선원복지회관 등 3곳은
지진 강도 5이하를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적용됐으며
지난달 강원도로부터 지진안정성에 대한 인증을 받았습니다.

강릉시는 내년에는 연곡면 주민센터에
내진보강공사를 진행하고,
강릉~원주 복선철도는 지진 강도 6.5이하의
내진설계를 적용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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