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사육장에서 60대 여성 개에 물려 숨져

  • 방송일자
    2017-05-28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원주시 호저면의
개 사육장 우리 안에서 66살 권 모 씨가
도사견에 물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내를 구하려던 남편 67살 변 모 씨도
팔을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개 우리를 청소하던 권 씨가
개에게 신체 여러 부위를 물려
과다 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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