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태백,정선 야생화 관광 자원화 활발

  • 방송일자
    2017-06-16
◀ANC▶
남]태백과 정선지역은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야생화를 탐방할 수 있는 명소가 많습니다.

여]야생화를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준기 기자-ㅂ-니다.
◀END▶

정선 하이원스키장 슬로프에 야생화가
만발했습니다.

슬로프를 따라 카트로 이동하면서 야생화를 즐기는 투어를 진행하고,샤스타 데이지 개화
시기에 맞춰 축제도 만들었습니다.

◀INT▶김선정·김은경·이정민/관광객
"환상적이고,데이지가 이렇게 많은 것은
처음보고,또 와보고 싶어요.공가가 너무 좋고"

올해는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도록
계절별로 20여종을 새로 파종했습니다.

S/U-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피는 야생화를
차별화된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태백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대덕산-금대봉
구간은 지난달부터 야생화 생태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최대 400명까지 탐방 예약을 받아
오는 10월 말까지 개방됩니다.

천상 화원으로 유명한 정선군 고한읍
만항재 주변은 야생화 명소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야생화 단지와 쉼터,체험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INT▶전정환 정선군수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 일환으로 야생화
단지 조성하고,삼탄 아트마인쪽에 쿠키체험장
조성해서,지역경네 기반마련할 계획입니다"

야생화 축제도 다양합니다.

정선 동강 할미꽃 축제를 시작으로,태백산과 두위봉 철쭉제와 고한 함백산 야생화 축제가
이어져,생태 체험 명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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