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삼척 산불피해지…휴양·소득 창출하도록 복구

  • 방송일자
    2017-06-17
지난달 강릉·삼척 산불피해
지 복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한 경관복구와 함께 불에 강한 숲 조성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강원연구원은 정책메모를 통해 산불 피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전략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선 강릉 피해지는 도심에 가깝워 여건에 맞춰 소규모 블록별 기능 특화를 유도해 신녹색산업지대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삼척 산지 피해는 백두대간의 일부인
건의령을 대들보로 해 녹색지붕을 건설하는 등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 숲'을 조성해 휴양과 소득을 창출하도록 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