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남대천 AI바이러스 저병원성 판정

  • 방송일자
    2017-11-22
양양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AI바이러스는 위험도가 낮은 저병원성으로
판정됐습니다.

강원도는 지난 16일 국립환경과학원이
양양 남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이 아닌 복합형 저병원성AI 바이러스로
판정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강원도는 올림픽 개최지역에
AI바이러스 감염을 막기위해,
야생조류와 가금류 농장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방역활동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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