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1단계 일주일...도내 환자 14명 추가

  • 방송일자
    2020-10-19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지난 12일 이후 일주일 동안 도내에서는
코로나19 환자 14명이 새롭게 발생했습니다.
◀END▶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이후 오늘까지 강릉에서 6명,
홍천 5, 춘천과 원주,고성에서 각 1명씩
코로나19 환자가 늘었습니다.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주말 사이에도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하던 강릉 30대와
원주 6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홍천과 고성에서는 해외입국자가 확진됐습니다.

또, 오늘 오후(19일)
강릉시 교동에 사는 40대가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강릉시 16번 확진자와
지난 6일 주점에서 접촉한 사실이 파악됐습니다.

한편, 확진자가 발생했던 강릉과 원주는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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