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 야행 11월 12~14일로 연기

  • 방송일자
강릉문화재 야행이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11월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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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원은 오는 28일에서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2020 디지털아트 강릉문화재야행을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로 연기해 진행하고 초대권을 지참한 사람에 한해 하루 8천 명까지만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릉문화재야행 초대권은 다음달 2일부터
강릉문화원과 21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1인당 4매까지 받을수 있으며
빛으로 관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라이트 아트쇼'와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 드론 퍼포먼스 등이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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