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양대강 발원지 축제 비대면 개최

  • 방송일자
    2021-07-22
오는 30일 개막하는 태백시의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비대면으로 전환됐습니다.

태백시 문화재단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유행이 이어짐에 따라
개막식과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의
대면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비대면 프로그램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다음달 8일까지 열흘간 열리며
관광명소 스탬프 투어, 양대강 발원지 탐방 등의 행사가 개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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