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8개 시.군 모두 10년 새 지방소멸위험지수 악화

  • 방송일자
    2021-10-20
도내 18개 시.군 모두 10년 전에 비해
지방소멸위험지수가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동용 국회의원에 따르면
도내에선 영월, 평창, 횡성군의 지방소멸위험지수가
0.22로 가장 낮았고,
양양과 정선이 0.23,
고성이 0.24로 최하위권이었습니다.

지방소멸위험지수는 20~39세 가임기 여성을
65세 인구로 나눈 값으로,
노인 인구 대비 신생아의 수가 갈수록 크게 줄어
일정 시간 이후엔 지역에 인구가 남지 않게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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