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연안정비사업 내년 3곳 추가돌입

  • 방송일자
    2022-09-23
강원도 환동해본부가
연안침식 상황이 심각한 동해안 해변 13곳에
정비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내년에 추가로 3곳이 정비됩니다.

내년에 새로 정비 사업이 펼쳐지는 곳은
침식등급 '심각'인
강릉 연곡해변과 양양 정암해변,
'우려' 수준인 고성 송포해변 3곳 등입니다.

이미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동해 어달해변과 강릉 순포해변은
올해 말 사업이 마무리됩니다.

한편, 오는 2029년까지 적용되는
국가연안정비 기본계획에
도내에서는 44개 해변지구가 포함됐습니다.

침식정도가 매우 심한
삼척 맹방과 원평, 강릉 소돌해변 등 3곳은
연안침식관리 구역으로 지정돼
행위제한과 지자체가 아닌
국가 주도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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