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접경지 생태자연도 평가 유보 추진 반발


◀ANC▶ 접경 지역의 생태자연도 등급 평가를 유보하려는 계획에 대해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등급 평가가 유보되면 접경지역의 무분별한 개발이 우려된다며,환경단체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배연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환경부 산하 기관인 국립생태원이 접경지역 생태자연도 등급 평가 유보지역 국민 열람을 지난 7일까지 실시했습니다. 등급 평가 유보 대상 면적은 2,754㎢에 달합니다. 생태자연도는 개발이 불가능한 1등급부터 3등급까지 구분합니다.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접…

2018-12-15